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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후레쉬베리 봄 한정판 판매량 1500만 개 돌파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2018-03-27 15:31 송고
오리온 '초코파이情 봄봄 에디션’ 이미지(사진제공=텐바이텐)© News1

오리온은 초코파이와 후레쉬베리 봄 한정판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1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리온은 4월 중으로 생산 물량이 전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초코파이정(情) 딸기&요거트'와 '후레쉬베리 복숭아&요거트'는 봄과 잘 어울리는 달콤한 과일에 상큼한 요거트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봄 한정판이라는 특별함에 더해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SNS에 인증사진이 확산되고 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여심 공략에 성공하며 봄 한정판 파이가 2년 연속으로 히트 상품 반열에 올랐다"며 "매년 봄을 알리는 맛, 봄이 되면 꼭 만나야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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