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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품종묘 논란에 갑론을박…언급한 '킬트종' 무엇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2-21 18:14 송고 | 2018-02-22 02:07 최종수정
윤균상 인스타그램 © News1

윤균상이 때아닌 품종묘 논란에 휩싸였다.

윤균상은 21일 자신의 SNS에 분양받은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다. 윤균상이 새로 분양받은 고양이는 킬트종으로 윤균상은 "솜이는 킬트종입니다. 킬트는 사람의 욕심으로 억지로 만들어낸 잘못된 종이에요. 돌연변이랄까요. 유전병도 많고 많이 아프고. 계획에 없기도 했고 이렇게 아픈 애고 이미 세상에 나온 애기라 처음보고 눈에 밟혀서 결국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라고 입양 과정을 설명했다.

윤균상에 언급한 킬트종은 정식 고양이 명칭은 아니다. 스코티시 폴드와 먼치킨 고양이를 교배해 태어난 고양이들을 통칭하는 단어다. 문제는 두 종류의 고양이가 유전적 질환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태어난 킬트도 높은 확률로 유전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균상의 설명에도 인터넷은 품종묘 분양을 비판하는 쪽과 윤균상의 행동을 옹호하는 쪽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윤균상은 자신의 설명에도 쏟아지는 비난 글에 다시  SNS에 해명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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