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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강은비 “돈 때문에 베드신 찍었다고?” 발끈한 사연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2018-02-18 11:13 송고
뉴스1 DB © News1

배우 강은비가 자신을 둘러싼 잇단 루머에 발끈했다.

강은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돈 때문에 베드신 찍었다고요? 촬영장에서 하기 싫은 애교 부리면서 꽃이 되려고 했다고요? 여자를 위하는 게 페미?”라고 의문을 먼저 표했다.

그러면서 “연기자 13년 한 저보다 연예계 세계를 너무 잘 아셔서 소설을 쓰는군요”라며 “구정에 700개가 넘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쪽지를 받았어요. 페미가 언제부터 사이비 종교였나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은비는 현재 아프리카 BJ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그런데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개인방송에서 ‘페미(페미니스트)’ 성향을 묻는 한 유저의 질문에 “페미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여자가 뭐 어쩌라는 건지…” “난 사실 남자를 우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등과 같은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선 것이다.

이러한 논란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양상을 의식한 듯 강은비의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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