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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비트코인, 900만원선 복귀…잦아든 '패닉셀'

(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2018-02-04 10:10 송고 | 2018-04-06 19:15 최종수정
© News1 이재명 기자

지난 2일 700만원대까지 무너졌던 비트코인이 다시 900만원대까지 복귀했다. 비트코인이 회속세를 보이면서 다른 암호화폐들의 패닉셀도 잦아든 모습이다.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2% 소폭 하락한 93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일 미국과 인도 정부의 연이은 규제 소식에 790만원까지 급락했지만 지난 3일 오후, 해외 매수물량이 몰리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 역시 전일대비 1% 소폭 하락했지만 개당 98만원에 거래되며 다시 100만대 진입을 눈앞에 뒀고 리플도 전일대비 1% 하락한 966원에 거래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 당분간 대규모 상승장이 연출될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헤지펀드들이 비트코인 추가하락에 베팅하고 있다"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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