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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라붐 소속사 측 "율희 임신? 탈퇴 당시 언급 없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1-04 15:48 송고
© News1

그룹 라붐 출신의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후 곧바로 율희의 임신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라붐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측 관계자는 4일 뉴스1에 "지난해 11월 율희가 팀을 나간다고 했을 때 임신에 대한 언급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들 역시 이날 임신했다는 것을 기사로 접했다. 사실인지 여부는 우리도 모르는 상황"이라며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율희는 지난해 11을 팀을 탈퇴할 당시 자신의 팬카페에 "자신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들을 던져보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심적으로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들이 오기도 하고, 제가 하고 하고 싶은, 저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날들이 거듭 될수록 더욱더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며 탈퇴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최민환은 이날 팬카페에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지내온 여자친구와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그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면서 "결혼이라는 저의 인생에 있어서 큰결정을 내리고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고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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