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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신학기 앞두고 기능성 어린이 책상·의자 출시

높이·각도 조절 가능…파스텔톤 색상 적용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2017-12-19 20:37 송고
© News1

현대리바트는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방 책상 시리즈 '루디'와 학생용 의자 '그로잉'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루디는 초등학생용 책상으로 60㎝부터 90㎝까지 자유롭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책상 상판 각도도 0도에서 45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그로잉은 성장기 자녀를 위한 기능성 의자로 등받이 높이와 좌판 깊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 등받이 패브릭 커버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파스텔톤 컬러로 출시해 다양한 스타일로 자녀방을 꾸밀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오는 31일까지 루디·마이블피트 기능성 책상세트 구매 시 그로잉 의자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책상에서 하는 만큼 아이 체형에 맞춰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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