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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더보이즈' 막강 비주얼 12인…실력·외모 갖춘 준비된 신인(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12-06 21:27 송고 | 2017-12-06 22:03 최종수정
V라이브 더보이즈 © News1

더보이즈가 데뷔 쇼케이스로 팬과 만났다.

6일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쇼케이스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했다. 더보이즈는 이날 데뷔 앨범 '더 퍼스트'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에 오른 더보이즈는 데뷔 앨범 수록곡 '아임 유어 보이' 무대로 쇼케이스를 시작했다. 이날 진행은 권혁수가 맡았다.

팬과 함께하는 쇼케이스에 멤버들은 "어떻게 말로 설명할지 모르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객석에 있는 팬은 생일 축하 노래에 가사를 바꿔 "데뷔 축하 합니다"라고 한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케빈은 "뮤직비디오를 3일 동안 촬영했다. 초가집 세트였는데 저녁에 엄청 어두웠다. 주학년이 선우를 놀라게 해주자고 해서 몰래 초가집으로 다가갔다. 선우가 래퍼라 세 보였는데 아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선우는 "케빈 형이 오해를 하고 있다. 그때 어두워서 위험하기 때문이었지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다"라고 변명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 수록곡을 하나씩 설명했다. '시간이 안 지나가'는 반전 매력이 있는 곡이라는 말에 권혁수는 멤버들에게 노래 중 가장 매력있는 부분을 라이브로 부탁했다.

멤버들은 연습생 생활 중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상연은 "농구를 하다 다리를 다쳤다. 멤버들과 함께 연습을 하지 못해 미안했다"라고, 빈은 "캐나다에 있는 부모님이 생각날 때 힘들었다"라고, 상연은 "안무 연습이 잘 되지 않아 고생했다"라고 털어놨다.

데뷔 앨범 타이틀 곡 '소년'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기다렸다 오신 팬께 정말 감사하다. 데뷔 첫 무대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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