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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임신' 추자현♥우효광, '동상이몽' 하차? "한국서 촬영ing"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7-12-11 11:21 송고

우효광, 추자현 부부 2017.1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세를 임신 중인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하차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결론은 언젠가는 하차하겠지만, 현재는 아니다.

지난 10월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결혼 6개월 만에 예비부모가 된 추자현 우효광은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언이다.

특히 임신 초기인만큼 활동을 최대한 줄이고 있는 상황. 추자현은 임신을 알게 된 후 안방 복귀작으로 검토 중이던 tvN '화유기' 출연을 고사했다. 이 때문에 '동상이몽2'도 하차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SBS와 추자현 측은 하차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임신 소식을 전한지 두 달 째. 추자현 측 관계자는 뉴스1에 "하차에 대한 논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SBS 한 관계자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에 대한 촬영은 계속 진행 중이다. 우효광이 드라마 일정을 조정해 한국에 들어와서 임신한 추자현의 곁을 지키고 있다. 앞으로 방송에서 추자현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 등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동상이몽2'는 한 회 촬영분으로 2~3회 정도 방송을 내보낼 수 있어서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이라는 설명이다. 그렇다면 하차 시기는 언제가 될까. 여러 방송 관계자들은 추자현이 MC를 맡은 SBS '연예대상'까지는 '동상이몽2'에 계속 출연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상이몽2' 제작진은 새로운 인물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캐스팅 미팅을 진행 중이다.


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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