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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아역배우 유은미, 두끼떡볶이 모델로 발탁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09-28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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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고의 영화로 주목 받은 택시운전사에서 송강호 배우의 딸로 출연해 열연한 아역배우 유은미가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와 모델계약을 체결해 화제다.

아역배우 유은미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오연서 분)의 아역으로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택시운전사를 통해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끼떡볶이는 아역배우 유은미가 좋아하는 외식 브랜드로 오랫동안 매장을 방문하면서 서로 알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실제로 유은미 배우가 두끼를 좋아하고 두끼 브랜드가 직접 조리할 수 있다는 부분으로 ‘조리해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한다’라는 컨셉트와 어울리기에 모델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끼떡볶이는 최근 국내 13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중국, 대만, 싱가폴 등 해외의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인 진출성과를 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브랜드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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