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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만취 난동' 신종령 누구? KBS 25기 공채 개그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7-09-01 09:37 송고
© News1 신종령 SNS

개그맨 신종령(35)이 특수폭행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신종령은 1982년생으로 전남대학교 의류학과를 중퇴한 후 지난 2009년 서울종합예술학교 개그MC 예술학부에 진학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KBS2 '개그콘서트'와 '개그스타GCC어워드'에 출연했다. '개그콘서트'에서는 '간꽁치'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아무말 대잔치' 코너에 출연 중이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1일 오전 5시20분쯤 마포구 홍익대 인근의 한 힙합클럽에서 만난 A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철제의자로 내리친 혐의(특수폭행)로 신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씨는 폭행을 말리는 A씨의 지인 1명을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또 신씨는 클럽에서 관할 지구대로 연행된 뒤에도 경찰들에게 항의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자들만 조사를 완료했다"며 "신씨가 술에서 깨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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