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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사진 SNS 게재…“편안해진 모습”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2017-08-16 00:27 송고 | 2017-08-16 13:48 최종수정
최준희 인스타그램 © News1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14)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최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런 코멘트 없이 검은색 마스크와 빨간색 모자를 쓰고 찍은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무척 힘들어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윙크까지 선보이는 등 한층 밝아진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그의 SNS 계정에는 별다른 게시물이 없는 상태이며, 지난 14일 “노 빠꾸”라는 짤막한 코멘트만 다시 업데이트해 세간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최준희 양은 최근 외할머니 정씨로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방송인 이영자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다가 퇴원, 현재 이모할머니로 불리는 지인과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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