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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박서준X강하늘 3초 눈맞춤 "짜릿하다"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7-08-11 21:34 송고 | 2017-08-11 21:41 최종수정
'연예가중계' © News1

'연예가중계'에 박서준과 강하늘이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청년경찰'의 두 주역인 강하늘과 박서준이 출연해 시민들과 게릴라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리포터는 "두 분 요즘 엄청 같이 다니시죠? 사귀신 지 얼마나 됐어요?"라며 영화 홍보 때문에 계속 함께하는 둘에게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서준은 "5개월 됐어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리포터는 둘에게 3초 눈맞춤을 시켰고, 이에 둘은 눈을 맞추며 민망해 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박서준과 강하늘은 "이번 영화는 '잘생김'을 포기한 영화라고 한다'라는 질문에 "경찰대생을 연기하기 위해 메이크업도 일절 안 하고, 머리도 짧게 잘랐다"라며 "생각보다 심각했다"라고 셀프 디스를 했다.

한편, 박서준은 강하늘의 매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런 질문은 이성하게 하는 것인데, 라며 아까전에 눈맞춤도 참 짜릿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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