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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워너원고' 첫방, 워너원 다시 만난 '국프'는 행복해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7-08-04 07:10 송고
Mnet 워너원고 © News1

워너원 멤버들이 '프로듀스 101 시즌 2' 종영 이후 다시 국민 프로듀서를 만났다.

3일 방송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가 첫 선을 보였다.  워너원 멤버 11명의 합숙소 생활과 데뷔 전 활동 등 무대 뒤 그들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숙소 생활을 시작한 워너원 멤버 11명은 서로 룸메이트를 정했다.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한 뒤 각자 원하는 방을 선택하기로 했다. 먼저 방에 도착한 멤버들은 다음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등 장난을 쳤다.

큰 방에는 박지훈, 황민현,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이 두 개의 작은 방에는 이대회, 하성운, 배진영 그리고 강다니엘, 홍성우, 윤지성이 룸메이트가 됐다.

룸메이트 결정을 마치고 멤버들은 가져온 짐을 공개했다. 지훈은 핑크색 옷을 챙겨와 남다른 핑크 사랑을 과시했고 속옷까지 핑크색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1X1=1 미션을 위해 방송 전 홈페이지 투표를 통해 결정한 매칭 멤버를 공개했다. 옹성우와 강다니엘,  라이관린과 지훈, 진영과 대휘, 성운와 우진, 지성 그리고 재환과 민현이 각각 매칭 멤버가 됐다.

제작진이 준비한 1X1=1 미션은 매칭 멤버끼리 붉은 실을 연결해 1일 동안 1m 이상 떨어질 수 없고 짝꿍에게 화를 낼 경우 끈의 길이가 20cm씩 줄어들고 미션 종료 후 끈이 가장 긴 매칭 멤버에게는 상이 주어진다.

멤버들이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은 데뷔 전 마지막 휴식 즐기기. 제작진은 멤버들이 사전 인터뷰에서 말한 하고 싶은 일을 반영해 목적지를 정했다.

하지만 매칭 멤버들의 목적지는 극과 극이었다. 게임 센터, 고급 승용차를 타고 맛집 투어 등의 휴식을 즐기는 한편 숙소에 남아 청소하기, 밭에서 농사일 하기, 군대 체험 등 멤버들의 휴식은 희비가 엇갈렸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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