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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할리우드] ‘덩케르크’ 해리 스타일스, 섹시모델과 교제中 “서로 알아가는 단계”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2017-08-01 15:12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영국의 보이밴드 ‘원 디렉션’(One Direction) 메인 보컬이자 영화 ‘덩케르크’에 출연해 배우로도 성공적으로 변신한 해리 스타일스(23). 그가 섹시 모델과 사랑에 빠진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보도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는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자 4살 연상인 카밀 로우(27)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주말을 함께 보냈다. 이 자리에는 패션모델 알렉사 청 등도 함께 자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선’은 한 소식통을 통해 “해리와 카밀은 데이트를 즐기며 이제 막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며 “두 사람은 잘 적응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또한 패션니스타 DJ로 알려진 절친 닉 그림쇼의 코멘트를 인용, 해리가 카밀의 사진만 봐도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해리는 사라 삼파이오, 나딘 레오폴드 등 톱모델과 교제한 바 있다.

한편, 해리 스타일스는 천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근작 ‘덩케르크’에서 알렉스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카밀 로우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비롯해 갭, 아베크롬비&피치, 타미 힐피거 등 인기 패션브랜드들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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