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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강효상 "홍준표 당 돼야 한국당 산다"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2017-07-24 17:53 송고 | 2017-07-24 18:45 최종수정
24일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 (사)아시아포럼21 '릴레이 정책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 강효상 대변인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7.7.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 News1 정우용 기자

자유한국당 대변인인 강효상 의원(비례대표)은 24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북을 빼고는 전패한다는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했다.

 
또 "한 계파를 청산하는 것은 새로운 계파가 생기는 것이다. '친박 프레임'을 벗지 않고는 재건이 안된다. 정의, 형평, 서민을 내세운 홍준표 대표야말로 보수 가치를 대변할 수 있는 서민출신 정치인"이라며 "새로운 계파로 '홍준표 당'이 돼야 한국당이 산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장 후보와 관련, 그는 "현재 당내에서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은 없고 아직 시간이 많다"며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내년 대구시장 선거에 100% 나온다고 보고 판을 짠다. 이대로는 안된다. '감동을 주는 공천', '개혁 공천'을 통해 김 장관 같은 분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후보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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