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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ICT 거버넌스 변화 방향은?…학계 연합 세미나

29일 9개 학회·대학연구소, 새정부 ICT 정책 모색

(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2017-06-23 11:52 송고
자료사진. 구글 인공지능(AI)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에 맞선 인간고수 5명의 5:1 대국이 펼쳐진 지난 5월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이세돌바둑연구소에서 원생들이 저장(浙江)성 우전(烏鎭)에서 열리는 '바둑의 미래 서밋' 4국 텔레비전 중계를 보며 대국 연구를 하고 있다. 2017.5.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ICT·미디어 관련 국내 주요 학회와 대학연구소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새 정부의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공동학술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 1층에서 '새 정부는 ICT·미디어 거버넌스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ICT·미디어 규제체계와 정책의 변화방향을 진단하고, 기업의 공적책무를 조명한다.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의 사회로 △ICT·미디어 규제체계 개편(이봉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한 거버넌스 개편방향(곽규태 순천향대학교 글로벌문화산업학과 교수) △ICT·미디어 기업의 공적 책무와 자율규제: 인터넷 포털을 중심으로(배진아 공주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과 교수) 등 3개 주제를 발표한다.
 
이후 강혜란 여성민우회 대표, 김성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 이상우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정윤식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고려대학교 미디어산업연구센터,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연세대학교 방송통신정책연구소, 한국경쟁법학회, 한국미디어경영학회, 한국정보사회학회, ICT 정책연구회(글로벌 ICT 포럼), SSK IoT 포럼 등 9개 학술단체가 참여한다.


ch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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