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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드라이빙 위한 ‘바이크 전용 2ch 블랙박스’ 출시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6-12 09:40 송고
© News1
모터사이클은 일반 자동차보다 사고율이 낮을지 모르지만, 사망률은 높은 수준이다. 사고가 났을 경우 그 무엇보다 유용하게 쓰이는 것은 ‘블랙박스’다. 블랙박스는 단순 녹화 기능을 넘어 운전을 도와주고, 사용자의 안전을 지켜준다.

이에 블랙박스 전문 제조업체 ㈜디에스 텔레콤에서 모터사이클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블랙박스 CARPA2000Alpha를 출시했다.

CARPA 2000Alpha는 전방과 후방 모두에 부착 가능한 2채널 기기다. 기존에는 1채널로 전방만을 주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CARPA 2000Alpha의 2채널을 통해 바이크의 위험 사각지대가 사라졌다. 또한, OTG젠더를 이용해 저장된 영상을 핸드폰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풀HD로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문제가 생길 시에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카메라는 IP68 등급의 방수 렌즈를 사용해 비가 오나 눈이 오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슈퍼 콘덴서, 포맷 기능, 음성 녹음 기능, 방전 방지 기능, 오버라이팅 자동 저장 기능 등 성능 면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CARPA 2000Alpha는 바이크의 특성을 고려해 흔들림에도 선명한 영상을 녹화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SD카드로 설계해 모든 충격을 촬영하고 기록한다”며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블랙박스다. 위험 사각지대는 줄이고, 영상의 흔들림은 없앤 제품 CARPA 2000Alpha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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