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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누구야!"…술 취해 남의 집에서 잠 잔 대학생

(충북ㆍ세종=뉴스1) 조영석 기자 | 2017-05-05 13:25 송고 | 2017-05-06 05:52 최종수정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집인 줄 알고 남의 집에 들어가 잠을 자던 대학생이 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5일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2시께 청원구 우암동 A씨(54)의 집에 들어가 술에 취해 잠을 자던 대학생 B씨(23)를 입건했다.

집주인 A씨는 문을 잠그지 않은채 외출했다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대학생 B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당시 "술에 취해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choys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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