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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걸스데이 유라 “40대男, 매니저폭행하고 내게 욕설”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7-04-13 23:40 송고
사진='인생술집'캡처© News1
걸스데이가 연예인으로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tvN ‘인생술집’에선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이들은 걸그룹으로서의 고충에 대한 질문에 한 40대 남성 때문에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놨다.

걸스데이는 “공항에서 40대 남성분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셔서 사진 대신 사인을 해드리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혼자 흥분하면서 ‘너희 회사 어디냐’고 소리를 지르고 매니저까지 폭행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이어 “너무 화가 났는데 매니저의 만류로 비행기에 먼저 탑승했다. 그 화를 누르고 탔는데 기내에서 그 분노남과 다시 마주쳤다”고 밝혔다.

유라는 “기내에서 다시 눈이 마주쳤다. 저한테 ‘뭘 꼬나보느냐. 이 X야.’라고 욕설을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다른 승객들이 그녀들에게 편지까지 써주며 위로해주었고 그때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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