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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개 자치구서 주말마다 '예비부부교실' 열린다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2017-03-23 11:15 송고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5개 전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서울가족학교-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부부교실은 결혼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을 세울 수 있도록 커플이 함께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예비부부교실은 △서로의 차이 이해하기 △바람직한 의사소통방법 △결혼의 의미와 결혼체크리스트 △우리결혼 설계하기와 재무관리 등 4개의 주제로 12월까지 매달 토·일요일 진행된다.

각 센터별 일정 및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familyseoul.or.kr)나 건강가정지원센터(1577-9337)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춘 가족담당관은 "보다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올해 연중교육으로 개편했다"며 "예비부부교실이 가족이 더욱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enn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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