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산업 > 중기ㆍ창업

외식창업 브랜드 ‘청와삼대’, 시즌맞춤형 이벤트로 가맹점 지원사격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2-07 13:39 송고
© News1
외식시장이 포화상태를 거듭하면서 식당에서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또한 IT기술의 발달로 특정 상권에 적합한 메뉴와 시즌에 맞는 프로모션 등을 전략적으로 어필하는 추세다. 이러한 마케팅 효과는 신규 고객 창출과 함께 고객 재방문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모든 식당이 마케팅에 투자한 비용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고객들을 단골로 만들기 위해 음식의 맛과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추천한다. 최근 다양한 이벤트로 가맹점들을 적극 지원하는 프랜차이즈 칼국수&족발·보쌈전문점 ‘청와삼대’의 사례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청와삼대’는 1월에는 새해를 맞아 떡국증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2월에는 졸업입학 시즌에 발맞춰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졸업입학 인증 시 만두를 서비스로 제공하는가 하면, 일정금액 이상 주문 시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카드를 증정한다. 단,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이벤트 진행매장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청와삼대’는 이처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방문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도 많은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벤트 소식을 알고 청와삼대에 방문하여 가맹점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청와삼대’는 실력이 청와대 출신 요리사의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브랜드로, 2011년 가맹사업 시작 후, 조리매뉴얼 간편화를 비롯 본사에서 직접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며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 나가고 있다.

‘청와삼대’의 관계자는 “시즌에 맞는 이벤트를 본사 주도 하에 진행, 가맹점들의 성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맹점들의 경우 전체적으로 매출이 향상되면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nohsm@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