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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복면가왕' 베짱이,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성은이었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2017-01-29 18:16 송고
'복면가왕' 베짱이의 정체는 가수 유성은이었다.

2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파티여왕 베짱이'(이하 베짱이)와 '2017년 꽃길만 걸으세요'(이하 꽃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베짱이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짙은 감성으로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꽃길은 바람꽃의 '비와 외로운'으로 감미로우면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베짱이와 꽃길이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 News1star /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하지만 꽃길이 가왕 '팥의 전사 호빵왕자'(이하 호빵왕자)와 대결을 펼치게 됐고 베짱이는 복면을 벗어 정체를 공개,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성은임이 드러났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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