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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권 창업 아이템 넘버1 브랜드, 비엔나핫도그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1-18 13: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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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 수는 지속적으로 급증해 지난 해 1인 가구는 517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7%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외식 업계에서는 혼밥, 혼술족을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혼자서도 맛있고, 멋있게 음식을 뛰어난 가성비로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패스트푸드를 고급화 한 패스트프리미엄과 한식을 변형한 모던한식이 등장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에 100% 수제핫도그 전문 프랜차이즈 ‘비엔나핫도그’가 길거리 음식으로만 여겨지던 핫도그를 고급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전국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비엔나 핫도그는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비롯 아질산나트륨, 합성색소, 보존료, 합성착향료, 에르소빈산나트륨과 같은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비정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네랄과 비타민, 무기질과 식이섬유 등의 천연 영양소도 들어 있어 건강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국내산 돈육과 풍미가 강한 생치즈를 사용해 핫도그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 실반죽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바삭하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도 특징이다.

이 같이 뛰어난 맛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000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라 주부들이나 학생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간식으로 입소문 났다. 또한 매장에서 탄산음료와 커피도 즐길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핫도그를 들고 다시 카페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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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엔나핫도그는 특수상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2월 오픈한 파주운정홈플러스점 김미영 점주(49)는 “조리가 복잡하지 않고 테이크아웃으로도 적합해 주부가 창업하기에 좋은 브랜드라고 지인이 소개해서 14.85㎡의 소형점포로 비엔나핫도그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롯데시네마와 식당가가 있는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3층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다. 조만간 키즈트램플린파크가 오픈하면 유동인구가 더 늘어 매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출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비엔나핫도그 조허정 회장은 “2017년 외식 트렌드를 리드할 브랜드이자 특수상권에 입점했을 때 경쟁력이 더욱 배가되는 장점이 있다”며 “주부 창업뿐 아니라 청년 창업, 1인 창업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비엔나핫도그 가맹사업본부는 용구비어와 곰브라더스 브랜드를 운영해 실력을 검증받는 곳으로, 그동안 쌓은 프랜차이즈 운영 및 메뉴 개발 노하우로 예비창업인들의 성공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설명회는 서울 양재동 본사와 대구 영호남사업본부에서 각각 진행한다.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미리 예약 신청할 수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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