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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파트너스, 성공취업 위한 직무교육 성료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6-12-13 11: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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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팅 전문기관 더와이파트너스 주식회사(대표이사 배헌)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지난 3일과 9일에 걸쳐 기업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가 예정인 대학생 310여 명과 함께 ‘성공취업을 위한 직무교육’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취업지원센터에서 기획한 해당 과정은 △취업 공통교육 △직무별 교육 △미 참가자를 위한 보충교육으로 진행됐다. 일률적인 취업 특강이나 이미지 컨설팅이 아닌 학생들이 보다 나은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대해 학습하고, 현장실습 과정을 통해 한 단계 나은 역량을 확보하도록 스스로 역량개발 계획을 작성하는 등 실효성에 초점을 뒀다.

특히 직무별 교육에서는 의료기기, 수출입·무역, 마케팅, 미디어·공연 등 14개의 산업 및 직무 분반을 개설하고, 현직에서 재직 중인 관리자급 강사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면접관이 보는 신입사원 자세, 취준생에게 필요한 역량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수출입·무역 직무를 강의한 더와이파트너스 김동한 이사는 “직무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있던 학생들에게 추상적인 업무 설명 보다는 출근부터 퇴근까지 주로 무엇을 하는지 시간대 별로 알려주는 등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꿈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직무 교육 전 과정을 함께 준비했던 이승현, 김형욱 주니어 컨설턴트는 “가장 알고 싶지만 쉽게 알 수 없는 직무에 대한 정보를 들려주고, 학생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사업을 총괄 진행한 더와이파트너스 이기환 이사는 “학생들이 산업과 직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 저것 다 준비하려는 취업 스펙이 생겨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결국 직장에 들어가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해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과정을 더 많은 대학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와이파트너스는 다양한 기업 및 직무 경험을 가진 컨설턴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전문기관으로, 대학생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과 바른취업에 힘쓰고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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