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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 웹툰 스타 초청 '원포인트 레슨'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6-10-25 13:51 송고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병준 작가가 강의를 하고 있다.(한국영상대 제공)© News1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과는 오는 28일까지 웹툰창작체험관에서 ‘웹투니스타 초청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레슨은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하나로 현직 작가들이 작품 제작 과정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이때 사용하는 각종 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청 강사는 ‘그 녀석의 로망’ ‘아이언스틸’의 작가 손병준, ‘소울파이어’ ‘비스트나인’의 작가 조승엽, ‘유령왕’ ‘프리징 퍼스트크로니클’의 작가 윤재호, ‘붉은실월하’의 백종인 한국영상대 교수, ‘강력소녀’의 이충국 졸업 동문 작가 등이다.  

박석환 만화콘텐츠과 교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보편화된 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작가들만의 개인적 작업 노하우가 후속세대에게 전수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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