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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왕십리역 화재 오인신고에 지하철 올스톱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2016-10-07 00:33 송고 | 2016-10-07 08:29 최종수정
(자료사진) © News1

6일 오후 11시13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불이 났다는 오인 신고가 접수돼 지하철 운행이 6분가량 지연됐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환풍기에서 떨어지는 먼지를 연기로 오인한 신고가 있어 출동한 소방대원이 확인 결과 화재는 없었다고 밝혔다.

화재 신고로 운행 중이던 지하철이 멈춰서고 화재경보벨이 울리면서 지하철을 이용하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화재신고가 있어 운행 중이던 열차를 정차시키고 이후 2대의 차량을 무정차 통과시켰다"며 "이후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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