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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출신 가수 박규리, 대구 수성구 홍보대사 위촉

(대구ㆍ경북=뉴스1) 정지훈 기자 | 2016-09-19 16:12 송고
19일 대구 수성구는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박규리를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제공=대구 수성구© News1

대구 수성구는 19일 TV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국악인 출신 트로트가수 박규리를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대구 출신인 박규리는 영남대 국악과를 졸업한 후 김천시와 대구시립국악단원으로 활동했다.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을 나온 뒤 대학교, 군부대에서 강사 활동을 하다 '마루예술단'을 조직, 군악대 협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군대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수성구는 지역 주민이기도 한 박규리를 통해 '깨어있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삶터, 수성구'의 모습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규리는 "홍보대사가 된 만큼 대구 수성구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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