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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5일까지 창업지원센터 신규입주자 모집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2016-08-02 17:27 송고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5일까지 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빙고동에 있는 창업지원센터는 총 15개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비어 있는 2개 호실은 203호와 401호로 전용면적은 각각 30.56㎡와 21.17㎡다. 203호는 보증금 228만원에 연간 임대료 346만원으로 9월 입주할 수 있다. 401호는 보증금 156만원에 연간 임대료 188만원으로 오는 12월 입주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용산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사업을 할 예비창업자나 사업체를 설립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창업 초기자다.      

입주하면 인근 민간건물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 혜택을 받고 센터 내 공용기기와 각종 지원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용산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대상 선정 시에도 우선권을 준다. 또래의 젊은 창업자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점도 있다. 문의는 (02)2199-6785.

서류-면담 심사를 통해 12일까지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 신청서는 용산구청 홈페이지(www.yongsan.go.kr)나 일자리경제과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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