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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 불쌍한 동물 위해 쓰인 편지와 14만7000원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6-06-21 17:47 송고 | 2016-06-21 18:19 최종수정
최근 성북구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20여 명이 유기동물들을 위해 기부금을 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아이들은 ‘불쌍한 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직접 주먹밥과 팔찌를 팔아 10여만원을 모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왜 이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 어떤 과정으로 돈을 벌었는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연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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