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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월화극 '조들호'→'백희'→'뷰마' 순으로 편성"(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2016-04-26 13:21 송고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작으로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편성됐다.

KBS 측 관계자는 26일 뉴스1스타에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4부작 '백희가 돌아왔다'가 편성돼 2주간 방송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백희가 돌아왔다' 방송 이후에는 '뷰티풀 마인드'가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작으로 '백희가 돌아왔다'가 편성됐다. ⓒ News1star / KBS2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각시탈', '조선총잡이' 등을 연출한 차영훈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도도하라', '내 인생의 혹' 등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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