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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만개 ATM서 삼성페이로 현금 찾으세요"…입금도 가능

(서울=뉴스1) 김보람 기자 | 2016-04-14 10:07 송고
우리은행에서 출금만 가능했던 ‘삼성 페이’의 ATM(자동금융거래단말기) 서비스가 총 5개 은행으로 확대되며 입금 서비스도 추가된다. © News1

삼성전자는 우리은행에서 출금만 가능했던 '삼성페이'의 자동금융거래단말기(ATM) 서비스를 총 5개 은행으로 확대하고, 입금서비스를 추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삼성페이 이용자들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 포함), 신한은행의 전국 1만여개 지점에 비치된 4만여개 ATM 기기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 페이 지원 은행 확대와 함께 그 동안 현금 출금만 가능했던 ATM서비스가 입·출금으로 확대됐다. 단, NH농협의 입금 서비스는 연내 지원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해당 은행 계좌를 등록한 뒤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등 간단한 보안 정보 입력한 뒤 사용할 수 있다.


boram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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