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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이다인, 첫 사극 도전…최민호 동생 수연 役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2016-03-08 09:00 송고
배우 이다인이 ‘화랑:더 비기닝’(이하 화랑)을 통해 사극에 도전한다.

소속사 측은 8일 “배우 이다인이 KBS2 새 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에서 신라시대 최고 계급인 진골 귀족이자 톡톡 튀는 청청매력을 지닌 수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극중 수연은 아로(고아라 분)와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수호(최민호 분)의 여동생으로 내숭도 편견도 없는 명랑한 귀족 여인이다. 이다인은 수연으로 분해 생기발랄한 모습과 함께 끈끈한 우정, 운명적인 로맨스까지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이다인이 '화랑'에 출연한다. © News1star/키이스트


이다인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역린’과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화랑’은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이다. 배우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최민호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며 3월 중순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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