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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영어 독해는 잘하는데,영어로 말하기는 왜 안될까요?

(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2016-02-17 18:36 송고 | 2016-02-18 09: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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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기업인 에듀케이션 퍼스트(EF)가 최근 발표한 국가별 영어 구사능력(EFI) 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조사대상 63개국 중 24위를 차지했지만 영어 말하기 실력은 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문법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 독해 능력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는 자연스럽게 귀와 입이 닫히게 됩니다. 핀란드의 경우도 1980년까지 문법 위주의 교육을 하다가 의사소통에 전혀 도움이 안 되자, 실용 영어 위주로 바꾸고 영어 시험을 없애 버렸습니다. 지금의 핀란드는 유럽 국가 중 영어 말하기 실력이 1~2위를 앞다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실용영어란 무엇일까요?
  
실용영어는 말 그대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영어입니다. 문법, 독해 위주의 학습보다는 실생활 상황을 이해하며 듣고 말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환경에서 실용영어를 학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용영어 학습법을 강조하는 뇌새김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뇌새김 제품을 만든 ㈜위버스마인드는 기존 교육 방식을 탈피하고자 미국교육전문가들이 기획부터 참여한 뇌새김 토크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뇌새김 토크는 기존 한글 번역식 학습이 아닌 상황을 영어로 이해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학습을 해주는 모국어 습득 방식의 학습법입니다. 쉽게 말해 미국 학생들이 가정, 학교, 일상생활에서 모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그대로 학습할 수 있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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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의 언어학습 전문 연구원들이 기획부터 참여, 미국 교과서의 문장, 표현법, 어법 및 주요 학습 테마를 한국인에 맞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재구성해 미국 본토 영어를 100%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뇌새김 속 미국인 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따라 하게 되면, 학습자와 선생님의 발음을 비교해 발음, 억양, 강세 교정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연습하다 보면 원어민과 자신감 있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왜 뇌새김을 하면 영어 말하기가 가능해지는 걸까요? 영어 교육 전문가들은 뇌새김의 장점으로 세가지를 꼽습니다.

첫째, ‘미국 커리큘럼과 똑같다’ 입니다. 기존에 영어 교육 방식인 한글 번역식 학습이 아닌 미국 커리큘럼을 활용한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뇌새김이 출시하자 영어 시장에 한 획을 그을 새로운 학습 방법이 나타났다고 극찬했습니다. 콘텐츠 내용 역시 미국 교과서 및 일상 생활 영어 중심으로 되어 있어 학습 시 실제 사용 하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반복학습입니다. 기존 학습 방법처럼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애니메이션, 소리 등의 학습방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발음 교정 프로그램을 통해 원어민과 유사한 발음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말할 때뿐만 아니라 영어를 들을 때도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를 구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셋째,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점을 얘기합니다. 뇌새김은 하루 30분 영어라는 콘셉트로 많은 광고를 하고 있고, 많은 연예인들도 학습하고 있으며 벌써 누적 고객이 170만이 될 만큼 검증된 학습기입니다. 뇌새김은 최신 태블릿 기반으로 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할 때는 언제든지 바로 학습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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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버스마인드 최영수 창업자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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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버스 마인드 최영수 창업주는 연세대 물리학과 졸업 후 영국계 회사인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 한국 게임의 독보적 선두기업인 게임빌에서 재직 후 위버스마인드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뇌새김을 개발하기까지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최영수 창업주이지만, 외국 교육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순수 토종 한국인이며 그 흔한 영어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이 혼자서 영어실력을 쌓아온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 영어말하기! 진짜 원어민처럼 있을까요?
  
뇌새김 토크는 미국 학생들의 학교, 가정, 직장 등 일상 생활에서 모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그대로를 학습 할 수 있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미국 현지의 언어학습 전문 연구원들이 최초 기획부터 참여해 미국 교과서의 문장, 표현법, 어법 및 주요 학습 테마 등 미국 교과 커리큘럼을 한국인에 맞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재구성해 미국 본토 영어를 100%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처럼 발음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뇌새김 토크의 파형 비교시스템을 통해 원어민 발음과 유사하게 발음할 수 있습니다. 파형 비교시스템은 사용자의 발음을 녹음하여 억양, 발음, 악센트 등을 그래프로 표현해 실제 원어민과 발음의 차이를 눈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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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 비교 시스템의 녹음과 다시 듣기 기능을 통해, 원어민 발음과 차이점을 인지하여 스스로 고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듣기가 가능하고 애매한 발음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연습을 통해 상대방의 올바르게 이해하는 듣기 실력과 명확한 문장 전달력이 향상되어 실전회화에 강해지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뇌새김 누가 만들었나요?
  
국내외 명문대 출신들의 학습 노하우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국내외서 특허 받은 뇌새김 암기법은 미국 언어학습 전문가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콘텐츠 전문 연구원들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하여 명문대생의 공부방법과 학습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 뇌새김 렌탈서비스는 없나요?
  
뇌새김은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특허 받은 뇌새김 학습법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렌탈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렌탈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PC연동학습 무상지원’(40만원 상당), 렌탈 등록비 전액 지원(10만원), 평생 무상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고급 사은품 2종 증정의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벌써 122만 5441명이 신청했습니다. (2015년 2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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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새김 토크 하면 정말 들리나요?
  
 "점심먹고뇌새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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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부터 사용했는데, 시작할 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1년을 버텼네여~
회사 사람들이 처음에 비웃었는데,  지금은 자막없이도 영어가 들리는 신기한 체험을 하고있습니다."
  
"시작할 때 단어만 조금 알고 문법이나 작문이 거의 불가능했어요~"  뇌새김처음 시작할때도 내가 이런걸 해야 하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이제는 회의하거나 외국인 바이어가 왔을때 직접 대화는 안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니
저 자신에게도 너무 신기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외국인과도 대화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 엄친딸 배우 이인혜가 말하는 뇌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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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창시절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 학원을 꾸준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영어공부를 해도 금세 잊게 되고 문법 위주로 배우다 보니 정작 단어나 문장은 알아도 간혹 해외인터뷰를 하게 될 때면 "아, 아 마이 네임…이즈" 정도만 하게 될 뿐 입이 떨어지지 않아, 정말 창피하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방송활동과 강의를 병행하다 보니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어 학원을 다닐 여유가 없었는데 틈날 때마다 '뇌새김토크'를 통해 외국인에게 배우듯 단계별로 학습하니 회화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저처럼 시간적 여유가 없고 틈틈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혼자 빠르게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겐 최적의 공부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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