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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베이비시터' 김민준 출연 확정, 구하라는 불발"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2016-02-16 11:50 송고
배우 김민준이 KBS2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에 출연한다

KBS 측 관계자는 16일 뉴스1스타에 "배우 김민준이 '베이비시터' 출연을 확정지었다. 구하라는 아쉽게도 출연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민준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로맨스타운' 이후 5년 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그는 극중 아내가 있지만 베이비시터인 장석류와 묘한 관계를 이루는 성원 역을 맡게 된다. 아내 역에는 일찌감치 조여정이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우 김민준이 KBS2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로 KBS에 복귀한다. © News1star/ 권현진 기자



앞서 구하라는 베이비시터 장석류 역을 제안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출연을 고사했다.

'베이비시터'는 상류층 부부가 세 자녀를 위한 보모를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무림학교'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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