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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임팩트 지안 "'롤리팝' 포인트 안무, '응팔' 보다 발견"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2016-01-27 13:46 송고 | 2016-01-27 14:53 최종수정
그룹 임팩트가 '롤리팝'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지안은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안무 작업 중 우연히 tvN '응답하라 1988'을 봤다. 그때 혜리와 김성균씨가 '반갑구만 반가워요'를 하고 있었다. 그걸 보고 착안한 안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롤리팝' 안무는 리더 지안이 직접 만들었다.

신인그룹 임팩트(IMFACT) 지안이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롤리팝' 포인트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 News1star/고아라 기자


임팩트는 소속사 스타제국이 지난 2010년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의 데뷔 이후 6년 만에 출격 시키는 아이돌 그룹이다. 리더 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 등 총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다.

임팩트는 강력한 영향을 준다는 뜻처럼 가요계에 임팩트 있는 활동에 대한 각오와 '아이엠 팩트'(I`m fact)와 같이 진실된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뷔 앨범 '롤리팝'(Lollipop)은 소년들의 사랑, 꿈, 방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달콤하고 풋풋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롤리팝' 외에도 '아이엠 팩트', '샤인', '양아치'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임팩트는 이날 정오 데뷔 앨범 '롤리팝'을 발매했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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