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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비', 종영 2회 앞두고 뒷심 발휘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2015-12-30 07:18 송고
'오 마이 비너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4회는 9.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7%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오 마이 비너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 News1star / KBS2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교통사고 이후 1년의 시간이 지난 뒤 재회하게 된 김영호(소지섭 분)와 강주은(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 시간대 방영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3.8% 전국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화려한 유혹'은 'MBC방송연예대상 1·2부' 생중계 관계로 결방됐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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