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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 여배우들 "가슴 만지고 기부해" 민망한 자선행사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2015-12-15 13:47 송고
일본 AV 여배우들의 민망한 자선기부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가슴 모금, 에로는 지구를 구한다'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남자들은 무언가 기다리듯 줄지어 서 있다. 그들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성들의 가슴을 만지고 현장을 떠난다.

일본 AV 여배우들이 민망한 자선기부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 News1star / 유튜브


이 행사는 '스톱 에이즈'라는 슬로건으로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예방 기금 마련을 위해 일본 성인물 제작사 파라다이스TV가 주최한 것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AV 배우들로, 18세 이상의 남성이 1000엔 이상을 기부하면 AV 여배우의 가슴을 만질 수 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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