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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과거 발언 “광고 10개, 돈은 많이 못 벌었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2015-11-27 09:33 송고
설현이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현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느냐는 질문에 “10개 넘게 하고 있다. 그래도 돈은 아직 많이 벌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냐”라는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이 광고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 News1star/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누리꾼들은 “설현 광고 많이 찍었구나”, “설현 광고수 대비 수익은 별로 없나 보네”, “설현 자연인 자부심 남다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 26일 열린 제 36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강남 1970’으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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