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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타이어 펑크로 승합차 전복…10명 경상

(정읍=뉴스1) 박효익 기자 | 2015-10-17 17:31 송고

17일 오전 10시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계룡리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48㎞ 지점에서 타이어 펑크로 전복된 스타렉스 승합차가 견인되고 있다./사진제공=정읍소방서 © News1 박효익 기자

17일 오전 10시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계룡리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48㎞ 지점에서 문모(44)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갑자기 뒤집혔다.

사고 당시 승합차에는 10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차량과의 2차 추돌도 없었다.

문씨 등은 성묘를 하러 서울을 출발해 정읍시 칠보면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합차의 앞바퀴 타이어 펑크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wh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