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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이런 시급 6030원 外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015-10-14 1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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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급 6030원
2016년에 적용될 최저임금 시급 6030원이 결정된 과정을 당시 최전선에 있던 6명이 상세히 담은 책이다.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2명, 두 사람이 속한 조직의 정책 실무자 두명, 시사인의 기자 2명이 쓴 이 책은 최저임금으로 살기가 과연 가능한지까지 점검하고 있다.(청년유니온 등 지음·북콤마·1만6500원)

△스웨덴 복지모델의 이해
지난 2012년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스웨덴 복지 모델의 이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던 회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스웨덴 복지모델의 역사적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포함하여, 스웨덴 복지정책에서 가장 큰 쟁점인 교육복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김인춘 외 지음·아산청책연구원·1만5000원)

△한글활자의 탄생1820~1945
한글 활자가 만들어진 과정, 한글 활자를 제작한 인쇄소, 한글 활자의 타이포그래피 등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류현국 지음·홍시커뮤니케이션·5만원)

△나의 첫 필사노트 무진기행
최초의 ‘필사하는 책’이자 필사열풍을 일으키게 한 '나의 첫 필사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킨 작가로 일컬어지는 김승옥의 대표작이자 한국 현대문학 사상 가장 탁월한 단편소설로 꼽히는 '무진기행'을 직접 손으로 필사하며 즐기게 했다.(김승옥 지음·새봄출판사·1만2000원) 


ungaung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