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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

서울대생이 개발해 누적사용자 170만 돌파한 뇌새김

(서울=뉴스1Issue) 노수민 기자 | 2015-10-07 10:49 송고
최근 직장인 김모(35) 씨는 10년 만에 동창회에 참석해 놀라운 일을 겪었다. 영어라면 학을 떼던 친구 박모(35) 씨가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하고 있던 것이다. 과연 박 씨가 영어회화를 잘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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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교육기관에서 20~40대 직장인 13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의 직장인이 영어 공부를 못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직장인은 전체 설문 조사 중 약 72%(920명)로 나타났고, 그중 ① "영어 회화 공부" (43%) ② "비즈니스 영어" (32%) ③ "토익점수" (23%) 순으로 영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유명 영어교육 전문가들은 한국에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꼽았다.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그만큼 말하는 환경을 조성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쉽게 조성되는 것은 아니다. 직장인 박 씨의 경우도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인터넷을 하던 중 우연히 뇌새김이란 제품을 알게 되었다.

뇌새김은 휴대용 영어 학습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영어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공교육에도 채택되어 많은 학교들이 사용 중이고 현재 누적 사용자 170만 명을 돌파해 강남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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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 학습 중 말하기를 가장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한글 번역식 학습법에 익숙해진 탓이다. 한글 번역식 영어학습법은 말 그대로 영어로 대화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글을 영어로 번역을 해서 말하는 방법이다.

한글 번역식 영어학습으로는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으면 말문이 막혀 대화가 어려워지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점차 잃게 한다. 하지만 뇌새김 토크의 경우 ‘연상력 영어 학습법’을 채택하고 있다.

연상력 영어 학습법은 상황(애니메이션)을 보고 문장을 반복 학습해 자연스럽게 영어가 떠오르게 되는 방법이다. 연상력 향상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한글 번역 과정 없이도 상황을 이미지화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고, 반대로 영어 문장이나 음성을 들으면 상황을 연상할 수 있게 된다.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으로 혼자서도 영어가 술술 나와!

“애니메이션을 눈으로 보고, 원어민 음성을 귀로 듣고, 입으로 직접 말해서 생각하고 표현하게 된다”고 뇌새김 고객 이영호(42) 씨는 말했다. 뇌새김 토크를 사용하면 꾸준히 말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굳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외국인 친구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외국어는 기본적으로 대화를 많이 할수록 실력이 빨리 향상되는데, 영어교육 전문가들은 뇌새김 토크가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얘기하고 있다. 특히 이런 뇌새김 토크의 장점은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려 영어를 말하기가 수줍은 초보자들과, 지방에 살고 있어 학원이나 스터디 참석이 힘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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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통해 원어민과 발음 비교, 자가진단 및 교정 가능

뇌새김토크의 파형 비교시스템은 사용자의 발음을 녹음하여 억양, 발음, 악센트 등을 그래프로 표현해 실제 원어민과 발음의 차이를 눈으로 보여준다.

또한 녹음과 다시듣기 기능을 통해, 원어민발음과 차이점을 인지하여 스스로 고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듣기가 가능하고 애매한 발음을 구별해준다.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연습을 통해 상대방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듣기 실력과 명확한 문장 전달력이 향상되어 실전회화에 강해지게 되는 것이다.

뇌새김 토크의 발음 교정시스템은 파닉스*>단어>문장 순으로 난이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파닉스의 기초 교정부터, 고난도의 문장 내에서 놓치기 쉬운 연음발음까지 단계적으로 학습 가능하도록 해준다.

파닉스와 발음학습을 하면 소리를 쉽게 구분하고, 문장을 즉시 읽고, 즉시 쓰고,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있게 되어 영어 전 영역이 향상되는 것이다. 텍스트와 음성뿐만 아니라 원어민 발음 영상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입모양부터 원어민과 같은 자연스럽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할 수 있게 된다.

*파닉스(Phonics) : 발음 중심 어학 교수법

뇌새김 토크 실제 사용자가 말하는 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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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들도 얘기하는 뇌새김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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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창시절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 학원은 꾸준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영어공부를 해도 금세 잊게 되고 문법 위주로 배우다 보니 정작 단어나 문장은 알아도 간혹 해외인터뷰를 하게 될 때면 "아…아 마이네임…이즈" 정도만 하게 될 뿐 입이 떨어지지 않아 정말 창피하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방송활동과 강의를 병행하다 보니,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다닐 시간적 여유가 없었는데, 틈날 때마다 '뇌새김토크'를 통해 외국인에게 배우듯 단계별로 학습하니 회화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틈틈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혼자 빠르게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겐 최적의 공부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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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새김토크를 한 30분 해보고, "와~ 정말 세상 좋아졌네! 요즘 학생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학창시절엔 영어수업 내내 문법만 배우고 외국인에게 영어를 배우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그때도 이런 학습기가 있었다면 아마 문법도 문법이지만 영어 듣기, 말하기는 한국어처럼 정말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특히 영어 관련 시험보다, 영어회화를 못하면 대학도, 취업도, 승진도 어려운 '영어회화가 필수인 시대'인데, 어차피 해야 하는 영어라면, 좀더 쉽고 확실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뇌새김토크를 추천합니다.

뇌새김 토크 7일 무료체험 기회

자녀들 영어 성적 고민하는 부모님들과 학원 갈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위버스마인드는 뇌새김토크의 우수한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미리 체험해보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뇌새김 토크의 7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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