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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2015 키덜트&하비엑스포’ 열어

즐길 줄 아는 키덜트를 위한 다양한 부스 마련
SNS 인증하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해 큰 호응

(부산ㆍ경남=뉴스1) 김항주 기자 | 2015-08-13 15:45 송고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키덜트 & 하비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피겨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문화콘텐츠의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키덜트족이 열광하는 피겨와 아트토이, 프라모델, RC, 드론 등 다양한 아이템이 오는 16일까지 전시된다. 2015.0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즐길 줄 아는 어른아이(Kidult·키덜트)를 위한 전시회인 ‘2015 키덜트&하비엑스포’가 13일 열렸다.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입구에는 초·중학생의 손을 잡고 온 부모들과 ‘키덜트족’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모든 연령대가 키덜트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50여개의 부스마다 거대한 피규어부터 종이로 만든 장난감, 미니어쳐, 초소형 드론, 프라모델, 웹툰 캐릭터 등 다양한 키덜트 제품이 전시됐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키덜트 & 하비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장난감들을 관람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문화콘텐츠의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키덜트족이 열광하는 피겨와 아트토이, 프라모델, RC, 드론 등 다양한 아이템이 오는 16일까지 전시된다.201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다른 전시에선 볼 수 없던 이색적이고 특별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현장 라이브 그래피티 및 국내 최고의 페이퍼토이들의 작품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전도 다양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픽셀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부터 게임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됐다.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250명, 총 ,000명에게 페이퍼 토이를 제공하며 SNS에 방문 인증샷을 남겨준 참관객에 한해서 캐릭터 부채도 증정한다.

    

행사 관계자는“16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키덜트 컨텐츠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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