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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오기 전, 콜라겐 테라피 ‘엘란쎄’ 필러로 피부 속 탄력 꽉 잡아야

콜라겐 생성 촉진해 피부 탄력 높이는 ‘엘란쎄’ 필러, 1~4년까지 유지기간 선택 가능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2015-06-04 11:24 송고
© News1

무더운 여름에 접어들었다. 짧아진 옷차림만큼이나 메이크업도 한층 더 가벼워지는 계절이다. 하지만 엷은 화장은 이마나 눈가, 볼, 턱 등에 자리잡은 주름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여기에 강렬한 햇빛은 피부의 탄력을 쉽게 저하시킨다. 무더위가 다가오기 전, 필러 시술을 상담 받는 이들이 늘고 있는 이유다.

박민형 라마르 대구현대점 원장은 “최근 자연스러운 동안 얼굴이 각광받으면서 쁘띠시술로 알려진 필러가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환자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콜라겐을 생성하는 필러가 출시되며 필요에 따라 유지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등 그 성능이 점차 진화하고 있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주입하는 즉시 피부 속에서 콜라겐 조직을 생성하는 ‘엘란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 불리는 엘란쎄는 피부에 주입 후 즉각적인 볼륨을 주는 것은 물론 점차 콜라겐 조직으로 변화해 원래의 인체 조직처럼 자연스러워지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의 필러가 단순하게 볼륨을 채우는 것에 그쳤다면, 엘란쎄는 이물감이나 염증 같은 부작용 없이 피부의 탄력과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기존에 많이 사용됐던 히알루론산 필러는 유지기간이 6개월 정도에 머물렀던 것에 반해 엘란쎄 필러는 엘란쎄 L(3년), 엘란쎄 E(4년) 등 제품에 따라 1~4년까지 긴 지속 기간을 갖고 있다. 엘란쎄의 성분인 PCL은 체내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며 유지 기간 동안 체내에서 100% 흡수된다. 이러한 엘란쎄는 주름 개선을 비롯해 이마나 코, 볼 등의 윤곽을 다듬는 데도 효과적이다.

박민형 라마르 대구현대점 원장은 “엘란쎄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조직을 생성하기 때문에 자신의 원래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유지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물론 안전성이 뛰어나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oh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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