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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국내 사체탐지견 육성 현장 가보니…

인명구조견협회·한국애견협회, 美 국토안보부 탐지견센터 매니저 초청 교육 실시

(서울=뉴스1) 권혁필 기자 | 2015-06-02 18:13 송고 | 2015-06-02 18:38 최종수정

2일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사체탐지견의 건물탐색 교육이 진행됐다.© News1

각종 재난현장에서 숨진 사람을 찾아내는 시체탐지견 양성을 위한 해외 전문가 초청 교육이 실시됐다.

사단법인 한국인명구조견협회와 한국애견협회는 2일 미국 국토안보부 소속 탐지견센터 매니저인 릴리언 하디(Lillian Hardy)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진행된 건물탐색 교육에는 한국사체탐지견팀, 애완동물학과 학생들, 중앙119구조대 핸들러, 경찰특공대 탐지견운용요원 등이 참가했다.

한국사체탐지견팀의 조성진 팀장은 "현재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체탐지견의 수는 10여 마리인데 그중 미국 국토안보부 사체탐지견 테스트에 통과한 개는 3마리로 각종 재난현장이나 수색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체탐지견 전문가 초청 교육은 건물탐색에 이어, 3일 수중탐지, 4일 도시탐색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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