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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부장판사·부장검사 출신 파트너변호사 영입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2015-03-11 16:28 송고
법무법인 지평은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출신 강성국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출신 박정수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 등을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 김영문 변호사도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
 
법무법인 지평은 "세 변호사의 영입으로 민사·상사·국제거래소송과 민사신청 사건, 행정소송 사건 뿐 아니라 특수, 금융·조세, 영업비밀 등을 비롯한 각종 검찰사건과 형사재판 업무에서 더욱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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