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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아주대학교 AMS 아웃소싱 사업 수주

(서울=뉴스1) 정성구 기자 | 2015-01-22 09:31 송고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은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사업부가 아주대학교의 학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AMS)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한국IBM은 아주대학교에 △AMS 아웃소싱 서비스 △IBM 리서치 기술 기반 지능형 질의응답 셀프 처리 솔루션 △AMS 티켓 분석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2017년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는 IBM AMS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레벨 기반의 AMS 아웃소싱 서비스 관리 체계 도입 △스마터 ADM(Smarter Application Development & Management)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운영 체계 구축 △지능형 질의응답 셀프 처리 솔루션 구축으로 학내 업무 관련 지식에 대한 손쉬운 접근 및 관리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로의 현대화 △학사일정과 연계된 업무량 수요 예측 기반의 유연한 아웃소싱 인력 운용 체계 도입 등 선진화되고 체계적인 정보기술(IT) 서비스 수행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식 한국IBM GBS 전무는 "단순한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넘어 아주대학교가 IBM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IBM의 글로벌 역량을 적극 활용해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는데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다른 국내 사학들도 단순 인력 공급 방식의 IT 아웃소싱 서비스에서 벗어나 IBM의 첨단 IT 서비스의 혜택을 제공받아 대학 경쟁력 제고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j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