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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박신혜·이종석, 카메라 꺼져도 스스럼없는 스킨십 '손잡고 장난'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2014-12-03 21:37 송고

박신혜와 이종석의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3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촬영 현장을 찾아 배우들의 모습을 담았다.

경찰서 촬영 현장에서 만난 이종석은 박신혜의 개인인터뷰를 진행할 때도 주변을 맴돌며 장난을 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피노키오' 박신혜와 이종석의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 SBS '한밤의 TV연예'
화제의 '식빵키스신'에 대해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종석은 "오랜만에 스킨십이라 부끄러워하며 찍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제작진의 카메라에는 박신혜와 이종석은 촬영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머리카락을 만지고, 손을 잡고 웃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이 포착됐다.

'피노키오'는 방송사 사회부 기자들의 이야기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을 담는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조수원 PD·박혜련 작가의 차기작으로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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