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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듀나 “‘국제시장’ 생각할수록 화난다” 독설

(서울=뉴스1) 온라인팀 | 2014-11-28 16:11 송고
영화 ´국제시장´ 포스터 © News1

영화평론가 듀나가 영화 ‘국제시장’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듀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통해 “국제시장 봤는데 서독 파트까지는 그럭저럭 봤지만 베트남, 이산가족 찾기 파트는 불편하더군요”라며 "역사를 다루면서 역사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죠"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이어 그는 “생각할수록 어이없네”라며 “영화 만드는 사람은 다른 나라 전쟁터에 달러 벌러 가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어야 하잖아요”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논란이 될 만한 소재가 있는건가”, “베트남 전쟁 미화했다던데 사실인가?”, “듀나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무슨 내용인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운대’를 연출한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국제시장’은 12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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