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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하반기 인턴십 공채 24일부터 접수

(서울=뉴스1) 주성호 기자 | 2014-11-24 13: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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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2014년 하반기 인턴십 공개채용' 접수를 2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통합법인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넷마블은 우수한 인재 확보는 물론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턴 채용은 △게임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넷마블게임즈 △'마구마구'를 개발한 넷마블앤파크 △'몬스터 길들이기'의 개발사 넷마블몬스터 △'모두의마블'을 만든 넷마블엔투 △'마구마구2014'를 개발한 블루페퍼 등 넷마블 계열사 5곳에서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사업(PM) △게임개발 및 개발연구진(소프트웨어개발·빅데이터·데이터분석·서버·클라이언트) △게임기획(시나리오·시스템·콘텐츠·해외사업) 부문이다.

대학졸업자 혹은 2015년 2월·8월 졸업예정자 중 게임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연구직의 경우에는 석사 및 박사 학위 소지자만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넷마블 채용 홈페이지(https://www.netmarble.com/recruit/notice)에서 다음달 7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필기테스트, 면접 등의 순서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현정 넷마블 인사지원실장은 "넷마블은 전 세계를 무대로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와 함께 글로벌 게임 문화를 선도하고 싶은 열정과 패기를 가진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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