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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권하는 소주는 어떤 맛? 아이유 참이슬과 전속 모델 계약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2014-11-21 10:04 송고 | 2014-11-21 10:27 최종수정

국민 가수 아이유가 참이슬의 전속 모델이 됐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5일 17.8도로 새롭게 출시되는 참이슬의 광고 모델로 소주 사랑을 과시해온 국민 가수 아이유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유는 그동안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소주를 즐겨 마신다’며 자신의 음주 취향을 밝혀온 만큼 이번 참이슬 광고 모델 발탁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가 참이슬의 전속모델로 계약했다. © News1 스포츠 / 하이트진로 제공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팬 카페를 통해 공개된 아이유의 ‘소주 사랑’ 게시글이 이슈가 되면서 ‘소주 모델은 아이유가 딱’이라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아이유가 참이슬을 안고 있는 합성 사진까지 올라오며 ‘아이유=소주’라는 공식이 탄생하기도 했다. 때문에 참이슬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유를 지지하는 팬들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 측도 “청아한 목소리로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을 받아온 아이유의 이미지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참이슬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어울려 모델로 선정됐다”며 “특히 탄탄한 음악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20~30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아이유의 국민 가수 이미지와 국민 소주 참이슬의 이미지가 부합돼 참이슬의 대세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아이유를 모델로 영입한 하이트진로는 12월부터 새로운 동영상 광고 온에어와 함께, 새로워진 참이슬의 ‘대한민국이 즐기는 깨끗함’의 대세감 있는 캠페인 등 소비자와 함께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새로 출시되는 참이슬은 다양한 주질 테스트와 최적의 소주 블렌딩 기술을 통해 최적의 알코올 도수를 적용, 깔끔한 목넘김과 깨끗한 맛을 강화해 출시된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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